No.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광복회, 국립수목원에 ‘헤리티지 815 카페’ 2호점 개업 관리자 2020.11.27 22
광복회, 은수미 성남시장 ‘단재 신채호 상’ 수여, ‘역사정의실천 언론인 상’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 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 관리자 2020.11.27 11
“우리 땅 오가는데 가로막는 유엔사 평화 지키나? 분단 지키나?” 관리자 2020.11.25 31
정인보 선생 쓰고, 백범 김구 선생이 봉정... 김원웅 광복회장, 순국선열추념문 처음으로 낭독 관리자 2020.11.17 70
광복회, 4.19, 5.18 등 독립· 민주단체, ‘보훈처 국방위 변경안’ 규탄 관리자 2020.11.16 54
광복회, 호사카 유지 교수 선정 ‘역사정의실천인’ ‘교육인 상’ 부문 1호 관리자 2020.11.13 53
광복회, “안익태 애국가 소송, 새로운 국가제정 앞당겨지는 계기되길” 관리자 2020.11.10 54
일제잔재 ‘유치원’ 명칭변경 유아교육법 개정 촉구 관리자 2020.11.05 44
김원웅 회장, 파주시의회 의원에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30 46
허위사실 유포하는 이영 의원은 자질 부족인가, 악의적인가? 관리자 2020.10.23 110
‘독립운동가 모욕하는 권은희는 사퇴하라’ 관리자 2020.10.22 164
김원웅 회장, 대구에 이어 경북 강연서도 ‘역사정의 실천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21 64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 강연서 ‘역사정의 실천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21 49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경북지역 순회 강연 관리자 2020.10.19 44
‘권은희 의원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거짓말 말라’ 관리자 2020.10.16 62
독일정부와 베를린 미테구에 ‘소녀상’ 철거명령 취소 요구 공문 관리자 2020.10.14 39
‘유치원’ 명칭 ‘유아학교’ 로 바꿔야 관리자 2020.10.08 69
최근 서해 해상 피살사건에 관하여 “적대와 불안의 시대 종식하여야” 관리자 2020.09.25 161
문재인 대통령 UN총회연설, 종전선언 제안 관리자 2020.09.24 67
스가 일본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한일관계 열쇠는 ‘일제 한국강점의 불법성 인정 여부’ 관리자 2020.09.16 70
일장기 흔드는 광화문집회가 3·1운동과 동급이라구요? 관리자 2020.09.16 81
제75주년 중국 전승절 맞아 김원웅 광복회장, 싱하이밍 中대사에게 축전 관리자 2020.09.04 122
미래통합당은 토착왜구 서식하는 정당으로 끝까지 남을 것인가? 관리자 2020.08.25 331
에키타이 안 만주국 건국 10주년 영상 공개 관리자 2020.08.20 238
김원웅 광복회장 75돌 광복절 기념사 전문 관리자 2020.08.15 1630
광복회-프로스펙스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0.08.13 251
광복회, 평화운동가 이행우 선생 제1회 ‘광복평화상 ’ 수여 관리자 2020.08.11 175
광복회, 권광석 우리은행장에게 제1회 ‘독립운동가 가문 경주 최부자상 ’수여 관리자 2020.08.10 130
광복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 서울시의회 유 용·최웅식·김정태·박순규·이광호·홍성룡 의원 관리자 2020.08.07 119
광복회, 독립운동가 33인 만화 출간…‘역사정의실천 만화가’ 33인 선정 관리자 2020.08.04 299
광복회, ‘독립운동가 100인 만화’ 만들어 관리자 2020.07.31 313
김원웅 광복회장 “국군은 ‘민족을 지키는 군대’가 되어야” 관리자 2020.07.23 221
광복회 오케스트라 ‘HOKI’ 창단 관리자 2020.07.21 215
광복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 관리자 2020.07.15 301
김원웅 광복회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 관리자 2020.07.14 534
김원웅 광복회장, 유은혜 교육부장관 간담회 관리자 2020.07.14 203
광복회-성남시, 독립정신 선양사업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0.06.25 330
친일파 이해승 후손 은닉 재산 81억원 국가 환수 관리자 2020.06.15 475
1949.6.6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경찰청장은 국민과 역사 앞에 사과하라” 관리자 2020.06.08 287
1949. 6. 6 친일경찰, 반민특위 습격- 민족정기가 짓밟힌 날 관리자 2020.06.04 364
광복회, 국회 개원 첫날 여야 3당에 ‘친일찬양금지법’ 제정, 국립묘지법 개정 당론 채택 요청 공문 발송 관리자 2020.06.02 392
광복회 국회 ‘헤리티지 1919’카페 열다 관리자 2020.05.25 463
김원웅 광복회장,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 관리자 2020.05.21 296
광복회 서울시 구청장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0.05.19 273
“광복회가 광주정신 왜곡세력과 맞서겠습니다” 관리자 2020.05.14 327
광복회, 故 김상현 의원에게 ‘최재형 상’ 헌정 관리자 2020.05.11 321
광복회, 현기영 작가에게 제1회 ‘이육사 상’ 수여 관리자 2020.05.08 302
TV조선·채널A 재승인 취소 요구 - 독립유공자 후손 1,544명, 방통위에 의견서 전달 관리자 2020.04.14 450
광복회, 광복회관에 ‘임시의정원 태극기’첫 게양 관리자 2020.04.10 320
<제21대 국회의원 후보대상 광복회 정책 설문조사 현황> 관리자 2020.04.10 428
광복회, 제21대 국회의원 후보에게 정책 설문조사 관리자 2020.04.09 542
광복회, 제21대 국회의원후보 대상 ‘친일찬양금지법’ 찬반의견 묻는다 관리자 2020.03.17 562
김원웅 광복회장 남북정상간 응원 환영 메시지 관리자 2020.03.06 283
‘힘내세요 대구·경북!’ ...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경북지부 통해 도민 격려 관리자 2020.02.25 865
역사의식 확고한 목민관에게 ‘단재 신채호 상’ 수여 관리자 2020.02.21 337
광복회 복지증진위원장 장영달 전 국회국방위원장 위촉 관리자 2020.02.11 509
홍범도 장군 2020 기념사업 일환, ‘봉오동전투 역사기행서 발간 사업 자문위원회’ 첫 모임 관리자 2020.02.11 278
‘친일교수’ 류석춘을 당장 파면하라! 관리자 2020.02.07 250
김원웅 광복회장, 모잠비크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출국 관리자 2020.01.13 419
설훈·우원식·안민석 의원 ‘우리시대 독립군’ 선정 관리자 2020.01.09 300
광복회, ‘독립유공자실’ 개소하고 첫 원로회의 가져 관리자 2020.01.09 341
광복회, ‘독립유공자실’ 개소 관리자 2020.01.09 412
“현충원에 ‘친일단죄비’ 세우겠다” -광복회, 신년 현충원 참배 후 퍼포먼스 펼쳐 관리자 2020.01.02 345
광복회-모잠비크 독립유공자회 자매결연 관리자 2019.12.17 447
김원웅 광복회장,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의 백선엽 ‘영웅’ 찬양 비판 관리자 2019.11.28 441
김원웅 광복회장, ‘백년전쟁’ 대법원 판결 환영 성명 관리자 2019.11.22 415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조선의열단 창립 100주년 사진전시회-그날의 기억 1919 관리자 2019.11.19 460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올림픽 저지 네트워크 출정식 관리자 2019.11.19 602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대종교> 주제 광복회 학술연구원 두 번째 학술회의 개최 관리자 2019.11.14 439
김원웅 광복회장, 뉴욕 맨해튼 광장 삼보일배 시위 관리자 2019.11.06 528
광복회- (사)한국해비타트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19.10.18 404
백선기 칠곡군수는 백선엽의 명예군민증 수여를 당장 중지하라! 관리자 2019.10.18 528
반일 종족주의 친일사관 비판 학술대회 관리자 2019.10.07 556
김원웅 광복회장, '글로벌 평화포럼' 관리자 2019.10.01 476
김원웅 광복회장, ‘2019 GPFK’ 기조연설 차 방미 관리자 2019.09.26 647
김원웅광복회장 연세대 방문, 류석춘 파면, ‘아시아연구기금’ 해체 요구 관리자 2019.09.23 452
‘역사정의’ 가로막는 공영방송 EBS 김명중·박치형 바꿔야, 광복회, EBS 항의 방문 관리자 2019.09.19 669
광복회-산림청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19.09.04 573
‘독도를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 지키는 것’ 김원웅 광복회장 독도방문 관리자 2019.09.02 540
제109주년 경술국치일 ‘독립운동선열추모제전’ 관리자 2019.08.27 488
광복회, 독립정신선양 입법 위한 고문변호사 위촉 관리자 2019.08.27 476
<민족을 지키는 군대> 우리 국군 자랑스럽다 관리자 2019.08.26 368
김원웅 광복회장, 추궈홍 중국대사 만나 관리자 2019.08.21 391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전문] 관리자 2019.08.15 2161
청와대 오찬 김원웅 광복회장 건배사 관리자 2019.08.13 629
“강제배상正當, 불매운동 적극 동참할 것” ...김원웅 광복회장, ‘범국민연대’ 협의체 제안 관리자 2019.07.18 578
광복회, 일본경제침략 대응 ‘범 국민연대’ 협의체 추진키로 관리자 2019.07.17 421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대한 광복회와 자영업 단체, 시민단체 공동 토론회 관리자 2019.07.16 471
(광복회 성명) 일제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의 억지 문재인 정부, 뒷걸음치지 말아야 관리자 2019.07.02 651
(광복회 입장문) "재향군인회의 자기성찰을 기대한다." 관리자 2019.06.20 665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백선엽 예방(禮訪)을 꾸짖는다! 관리자 2019.06.16 939
제21대 광복회장에 김원웅 전 국회의원 당선 관리자 2019.05.08 1342
광복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반민특위 폄훼 발언’ 사과 촉구 관리자 2019.03.15 899
광복회, 3·1독립운동희생선열추모제 개최 관리자 2019.02.28 380
광복회, 여의도에 새 광복회관 개관 관리자 2019.02.13 1002
31 광복회, “안중근 의사 모욕, 공식 사과하라” ...日 대사관과 부산.제주총영사관 앞 시위 후 항의서 관리자 2013.11.21 16537
30 광복회, 방송인 김동건 씨 홍보대사 위촉 관리자 2019.03.07 938
29 광복회, 2월의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 공훈선양학술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2.22 825
28 광복회, 새 광복회관 개관식 관리자 2019.02.11 1346
27 광복회, 유관순 열사 공훈선양 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1.23 871
26 광복회, 1월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 공훈선양학술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1.22 745
25 “내년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 기념 환영”...광복회,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광복회의 소원’ 발 관리자 2018.09.20 1014
24 광복회, 제108주년 국치일 추념식 전국 동시 개최...지자체와 교육청, 중.고교 등 일선학교에 동참 관리자 2018.08.27 938
23 광복회 2012 워크숍 26, 27일 양일 … 수원 보훈교육연구원 관리자 2012.11.26 1782
22 광복회 보도자료) 8월 29일 경술국치일 상기 행사 갖는다 관리자 2012.08.27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