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광복회장 광복절 기념사 지지 개인 및 단체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0.09.02

국내외 불문, 김원웅 광복회장 광복절 기념사지지 잇달아

 

 개인 299명, 단체 370개 시민단체지지

 

친일청산을 강조한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경축식 기념사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목소리가 광복회 내부와 외부에서 높아지고 있다. 광복회 17개 시도지부 지부장들은 19일에 이어 25일에도 광복절 기념사 지지 성명을 내고 미래통합당 김종인 위원장을 항의 방문했다. 성명서는 송인정 전라남도지부장과 윤석경 대전광역시지부장이 함께 낭독했으며, 이날 김각래 서울 강서지회장과 정동웅 영등포지회장이 동참했다. 이밖에 김용백 경기 수원시지회장과 황명하 호주지회장(한호일보 코리아타운 광고게재)은 시민단체와 함께 지지성명을 냈으며, 최재국 경기북부지회장은 관내에 현수막을 내걸어 김 회장을 지지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등 광복회 외곽에서도 김 회장을 지지하는 개인(13인) 및 시민단체들(218개)이 늘고 있어 이를 정리했다. <편집자주>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 직후에 언론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정치권 인사들의 지지가 이어졌다. 이낙연 의원, 소병훈 의원, 이개호 의원, 황 희 의원, 한병도 의원, 박재호 의원, 유기홍 의원 등 7인이다. 박주민 의원은 광복회를 내왕하여 김 회장의 기념사를 깊이 공감했다.  

 

<애국가 바로잡기 국민운동>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7일 ‘애국가 바로 잡아야 한다 -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 75주년 기념사의 정당성을 당당하게 지지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추진위는 “(김 회장이 기념사를 통해) 이념논쟁을 야기시켜 국론을 분열시킨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묻겠다”며, “친일잔재를 청산하는 것이 어째서 이념논쟁인가? 이것은 이념논쟁이 아니고 민족과 반민족의 문제다. 다가올 미래와 부끄러운 과거의 대결이다. ‘정신의 광복’을 용기있게 외친 김원웅 광복회장은 새로운 100년의 장벽을 열어젖혔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애국가는 법률에 정해진 ‘국가(國歌)’가 아니다. 정부훈령에 의해 불리고 있는 관행적 애국가이기 때문에, 국회와 정부가 국민의 뜻을 물어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새 애국가를 ‘국민의 뜻’을 모아 새로 뽑거나 만들 수도 있다. 어떻든 우리 대한민국의 신성한 <애국가>에서 반애국자 안익태의 표절 곡조는 이제 사라져야 한다”며 김 회장의 안익태 애국가 교체주장에 힘을 실어 주었다. 대안적 애국가 제시하기 운동을 펼치겠다는 추진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부영(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임진택(문화운동가, 판소리 명창), 문홍주(하남 민예총 이사장), 곽노현(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 박우섭(전 인천 남구청장), 박만규(흥사단 이사장), 이두엽(몽양기념사업회 부이사장), 이승철(한국문학평화포럼 사무총장), 김영일(전북민주동우회 회장), 배재정(전 기아자동차 노동조합 지부장), 장성하(사진작가), 박혜숙(전 은평문화예술회관 관장) 이상 12인.

 

(사)경기민예총은 17일자로 성명을 냈다. 성명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 회장의 기념사를 꼼꼼히 다시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 문헌을 통해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광복절 기념 공식석상에서 ‘친일 청산’이란 최초의 발언이 국민에게 전달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대한민국 광복회장의 기념사 전반에 걸친 내용과 뜻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첫째, ‘정신의 광복’을 용기있게 외친 김 회장은 새로운 100년의 장벽을 열어젖혔다. 둘째, 안익태 작곡의 애국가는 청산하지 못한 친일의 상징이며 청산대상 1호다. 셋째, 이승만은 반민특위를 패체한 후, 우리는 단 한명의 반민족행위자도 처단하지 못했다. 그 현실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넷째, 국립묘지에 버젓이 묻혀 있는 친일인사들의 파묘를 적극 추진할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 다섯째, 경기민예총은 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위해 모든 예술적 역량을 발휘해 나갈 것이다. (사)경기민예총과 함께 성명을 낸 19개 단체는 다음과 같다. 과천민예총, 김포민예총, 부천민예총, 성남민예총, 수원민예총, 시흥민예총, 안산민예총, 여주민예총, 용인민예총, 이천민예총, 의정부민예총, 평택민예총, 하남민예총, 화성민예총, (사)경기민족굿연합, 경기민족미술인협회, 경기민예총 문학위원회, 경기민예총 음악위원회(준), 경기민예총 민족극위원회(준) 등이다.

 

​광복회 수원시지회를 포함한 친일청산을 위한 수원지역 32개 시민단체는 19일 ‘친일 청산은 선택이 아니라 시대적 사명이다. 대한민국의 기저질환인 적폐 친일을 청산하자’는 내용으로 김원웅 광복회장 광복절 기념사지지 성명을 냈다. 친일인사 현충원 안장 금지, 안익태 애국가 부르지 않기, 이승만 전 대통령의 반민특위 해체 등을 비판한 성명에 동의한 단체는 다음과 같다. 경기3.1운동기념사업회, 6.15경기본부, 6.15수원본부, 매산지역아동센터,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사)해피스쿨교육개발원, 성공회 수원나눔의집, 수원2049시민연구소, 수원YWCA, 수원경실련, 수원민예총,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수원여성네트워크, 수원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의전화, 수원여성회, 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수원이주민센터, 수원일하는여성회, 수원지역목회자연대, 수원참교육학부모회, 수원청소년성인권세터, 수원평화나비, 수원환경운동센터, 수원환경운동연합, 재)수원그린트러스트, 전교조수원중등지회, 청년,청소년NGO 안아주세요, 청소년NGO 역지사지, 칠보산도토리교실, 풍물굿패 삶터 등이다.

 

민청학련 동지회는 19일 ‘8.15 광복회장 기념사를 지지한다’ 제하의 성명을 냈다. 동지회는 반독재 민주화운동에 헌신해온 우리로서 광복회의 친일역사 청산의 입장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념사를)좌우이념 대립구도로 몰고 가는 세력들의 저의를 경계한다”고 말했다.

 

(사)독립유공자유족회 김삼열 회장은 19일 성명발표에 이어 25일 광복회 시도지부 지부장 일행과 함께 미래통합당을 항의 방문, ‘독립선열들이 지하에서 통곡하고 염원하는 절규와 통한을 담았다’제하의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를 지지하는 내용의 의견서를 낭독했다. 25개 독립운동가 선양단체로 구성된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도 19일 김 회장 지지성명을 내고, “친일 미청산으로 인한 사회 곳곳에서 분열과 갈등구조가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적극 공감한다“며 "기념사를 놓고 비방을 일삼으며, 친일파를 두둔하고 공과 과를 따지자는 사람들은 친일파 후손으로 간주하고 강력 대응할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국가를 다시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보훈개혁연대(전 월남참전 개혁연대, 상임대표 송해철)는 20일 ‘김원웅 광복회장의 발언을 적극 지지한다’며, 국회는 국립묘지법 개정을 통해 국립묘지에서 친일반민족인사 묘를 즉각 이장시킬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의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또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도 지지성명을 내 김 회장을 응원했다.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회원일동은 19일 ‘친일청산이 적폐청산의 시작이다.’라는 제하의 성명을 통해 ‘이승만의 반미특위 해산 지시 등 친일잔재청산이 이뤄지지 못한 이유가 명백히 밝혀져야 한다’. ‘광복회장의 진의를 왜곡한 원희룡 지사는 허약한 역사인식을 국민 앞에 사과하라’ ‘친일, 친나치주의자 안익태의 애국가를 부를 수 없다. 친일파 국립묘지 파묘문제와 함께 전 국민적 숙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적폐청산과 사회개혁을 목적으로 결성한 종교단체, 시민사회노동단체, 정당 등 78개 단체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20일 “광복회장의 ‘친일 청산’ 주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며, ▲ 친일 적폐세력은 광복회장의 정당한 발언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을 멈춰라. 친일청산을 방해하는 적폐세력의 망동을 우리는 좌시하지 않겠다. ▲ 국회는 하루빨리 친일인물 이장을 위한 ‘국립묘지법’과 ‘상훈법’을 개정하라. ▲ 진정한 국민통합은 죄지은 자의 철저한 자기고백과 참회가 있은 후에 가능한 일이다. 역사 앞에 겸손한 자세로 살아갈 것을 요구한다. ▲ 대한민국 국민은 ‘친일청산은 국민의 명령이다’라는 광복회장의 주장을 반드시 실천하여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조상으로 기억되도록 노력할 것 등을 제안했다. 78개 단체명은 다음과 같다. ◯ 종교단체(10개)-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NCCD) 정의평화위원회, 대전충남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전예수살기, 성서대전, 한국기독교장로회 대전노회 통일 및 사회위원회, 감리교목회자회, 천주교대전교구정의평화위원회, 원불교대전충남교구 여성회, (사)대한불교청년회 대전충남지구. ◯ 시민사회노동단체(65개)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YMCA, (사)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경실련, 대전문화연대, 대전 참교육학부모회, 대전 흥사단, (사)풀뿌리사람들,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평화여성회,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풀뿌리여성마을숲, 여성인권티움, 실천여성회<판>, 세상을바꾸는대전민중의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대전지역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민족문제연구소대전지부,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양심과인권나무, 대전청년회,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청춘’, 대전지역대학생연합(준), KAIST학부 총학생회, 대전민예총, 마당극단 좋다, 마당극패 우금치, 대전작가회의, 6.15남북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대전본부, 대전충남 겨레하나, 충남대학교민주동문회, 배제대학교민주동문회, 한남대학교민주동문회, 대전충남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희망진료센터, 대전민들레의료생활협동조합,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사)대전시민사회연구소, 시민참여연구센터, 대전교육연구소, 전국교수노동조합 대전충남지부,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대전충남지부, 대전교육희망네트워크, 대전충남언론노조협의회,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대전노사모,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대전충청본부,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대전모임, 공정사회대전시민연대, 반자본노동해방대전변혁실천단, 대전충청언론소비자주권행동. ◯ 정당(4개)-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진보당 대전광역시당, 노동당 대전광역시당, 대전 녹색당.

 

​이와 함께 10여 년간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와 함께 국립묘지법 개정을 요구해 온 평화재향군인회도 “김 회장의 발언은 이제껏 잘못된 점을 바로잡자는 지극히 상식적인 시대적 요구이자 국민의 명령으로 적극 지지한다”며 “상훈법과 국립묘지법을 개정해 친일민족행위자와 반민주·군사반란세력의 묘를 이장하고, 친일 행적을 한 안익태의 애국가를 대신할 새로운 애국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족문학연구회는 24일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두고 시비를 거는 세력들의 언사가 가당찮다”며, “광복회가 설립된 이후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왜곡된 부분을 가장 정확하게 지적한 이번 기념사는 그 어떤 기념사보다 국민에게 감동을 주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충원을 바로 세워야 한다’. ‘제대로 된 애국가를 만들어야 한다’. ‘진정한 친일·반민족 청산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지부와 경기지역 시민단체는 27일 ‘친일청산은 3.1혁명과 독립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는 제하의 김 회장 지지 성명을 냈다. 이 단체는 ‘친일잔재 청산’은, 친일은 반성해야 할 일이고, 독립운동은 예우받아야 할 일이라는 가장 단순한 가치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이 단순한 진실이 정의이고, 정의가 바로 서는 것이 공정한 나라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지지 시민단체는 다음과 같다. 경기민예총, 6.15수원본부, 6.15경기본부, 6.15고양파주본부, OBS희망조합 ,YWCA경기지역협의회, 경기민언련, 경기여성연대, 경기자주여성연대, 경기주권연대, 경기청년연대, 경기친농연, 경기평화교육센터, 광명YWCA, 금속노조경기지부, 말레동현화성지회, 남북교육연구소, 더부천포럼, 매여울사람들(매탄마을신문), 민족문제연구소부천지부, 민족문제연구소안산시흥지부, 민족문제연구소경기동북지부, 민족문제연구소경기북부지부, 민족문제연구소고양파주지부, 민족문제연구소과천의왕지부, 부천시민연합, 노동자전국회의경기지부, 민주노총고양파주지부, 부천YMCA, 부천바람개비, 부천시민통일문화제추진위원회, 수원여성의전화(중복), 세월호를기억하는수원매탄동촛불, 수원YMCA, 수원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회, 수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수원일하는여성회, 수원지역목회자연대, 수원청소년성인권센터, 안산민예총, 의왕풀뿌리희망연대, 전교조경기지부, 전교조고양중등지회, 전교조파주지회, 지역사교육연구소, 진보당경기도당, 진보당수원시지역위원회, 평화누리, 풍물굿패삶터, 한겨레평화통일포럼, 화성희망연대, 금속노조화성지역지회, 금속노조말레동현화성지회, 매향리평화마을건립추진위원회, 화성노동인권센터, 화성여성회, 진보당화성시위원회, 화성시공공노조, 화성민예총, 금속노조포레시아지회, 이상 61개 단체.

 

​한편, 광복회 호주지회를 포함한 호주한인단체는 광복절 당일,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접하고 지지표명을 했다. 호주한인단체는 “대한민국을 광복하라, 친일을 청산하라는 광복회장의 기념사 후에 이를 ‘반일장사, 편가르기’라며 반발하는 부류들이 있다.”며 “그들은 지금까지 권력과 부를 틀어쥐고 있었지만, 친일과 독재의 적자라는 낙인을 지우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들은 국가적 정통성에서 치명적 결함을 안고 있었기에 광복회장의 기념사에 이리 흥분하는 것”이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단체명은 다음과 같다. 시드니평화의소녀상실천추진위원회, 시드니필굿풍물패, 세월호를기억하는시드니행동, 하날소래노래패, 호주나비독서회, 호주비전국제대학, 호주팟TV,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 혼스비노랑풍선, 힐스촛불 이상 10개 단체다.

 

9월 2일에도 경기도 관내 거주 개인 및 시민단체의 김 회장 지지 동참 행렬이 이어졌다. 민족문제연구소수원지부, 역사진단학회를 비롯하여 ▲ 안양군포의왕시 -안양군포의왕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이사장 정금채, 6.15공동선언 실천 경기중부본부 상임대표 송재영, 대안과 나눔 대표 문경식, 파주NK VISION2020 문화예술위원회 얼수절수, 나래울 신문협동조합 임헌주, 파주신문 김순헌, 통일로가는 평화의 소녀상 파주추진위원회, 파주저널 원희경, 임진강 예술단 단장 백영숙, 민족통일 파주시협의회, 문산수억고등학교 민족얼지킴이 동아리, 문산수억고등학교 해바라기, 파주바른신문 유근배, 파주해피코리아 내종석, 자원봉사센터장 연진흠, 디딤회 황봉모, 파주YMCA 차문진 사무총장, 행복장터 밴드 동아리, 알파문고파주시청점 등 개인 12명, 시민단체 7개 단체. ▲ 동두천시-동두천시 청년회의소 대표 최헌필, 문화원장 연설회장 차광미, 향토문화 연구소소장 이명수, 무형문화재 민요보전회장 김순희, 한국예총회장 박장성, 한국국악협회지부장 김경수, 한국문인협회지부장 최상경, 한국미술협회지부장 김민호, 한국연예협회지부장 홍순연, 한국음악협회 김경식, 한국연극협회 서정식, 한국사진작가협회 김미숙, 장애인총연합회 윤진영, 교통장애인협회장 김태수, 신체장애인협회장 오재봉, 중증장애인협회장 이용수, 장애인복지부녀회 박영순, 체육회회장 박용선, 라이온스클럽 오숙현, 목련라이온스 김성옥, 송지로타리클럽 오해숙,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밝은사회클럽 김영섭, 챕터한미친선협회 임기순, 연합골프협회 김형일, 전기공사협회 김희영, 두드림희망연합회 홍재우, 바둑연합회 김준희, 경상도민회 이종복, 호남향우회 김상수, 송내초등학교 목택상, 동천초등학교 한덕희, 통장협의회 김종민, 자유총연맹 권병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노수, 새마을부녀회 나종애, 바르게살기위원회 박강식, 불현동새마을부녀회 김판임, 체육회 이창조, 새마을부녀회 안혜순, 주민자치협의회 이계홍, 자유총연맹 최중석, 체육회장 박용희, 방범후원회 송진경 등 44명. 또한 같은 날 ▲ 광복회 경기도지부 산하 지회장들도 김 회장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 성남시지회장 임경수, 군포시지회장 주만길, 안양시지회장 김호동, 안산시지회장 문해진, 용인시지회장 최희용, 화성시지회장 안소헌, 안성시지회장 이종우, 평택시지회장 김용선, 고양시지회장 최유창, 의정부시지회장 남주우, 남양주시지회장 홍성표, 파주시지회장 신옥자, 부천시지회장 박정치, 광명시지회장 김충한, 김포시지회장 강성보, 의왕시지회장 유광준, 양평시지회장 윤광선, 광주시지회장 이강세, 하남시지회장 김의관, 시흥시지회장 오태근, 여주이천연합지회장 안송란, 양주시지회장 임종남 22명이다. 

 

광복회광주광역시지부와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도 지난 9월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친일청산은 역사의 소명이고 국민의 명령이다”면서 “김원웅 광복회장의 75주년 광복절 기념사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지지 선언에는 민족문제연구소광주지부,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국민TV광주협의회, (사)광주전남6월항쟁,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5개 단체가 함께 했다.

광복회대구지부와 대구경북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도 9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를 지지하는 성명을 냈다. 이날 노수문 지부장은 매국노친일파 청산에는 여야가 구분이 없고 남녀노소가 무관하며 초당적 화합으로 나라사랑에 마음을 모아 힘차게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참여단체는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5․18 구속 부상자회 대구지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구미 경실련, 정의당 대구시당, 10월 항쟁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한국전쟁 후경산 코발트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독립투사 민족시인 이육사기념사업회, 대구 4․16연대, 민족문제연구소 구미 지회 등 10개 단체다.

 

광복회 경상북도지부와 경북지역 사회단체는 9월 7일, 성명을 내고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에 대해서 수구 언론을 비롯해 일부 정치세력의 폄훼와 공격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들 세력의 어깃장을 보면서 3·1운동 당시 앞 다퉈 만세시위를 공격하고 참가자들을 회유, 협박하던 무리들이 떠오른다”고 밝혔다. 광복회경북지부와 함께 성명에 동참한 사회단체는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구미YMCA, 구미 시민의눈, 구미의병아리랑보존회, 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김상덕선생기념사업회,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5·18구속 부상자회 대구지부, 정의당 대구시당, 10월항쟁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한국전쟁 후경산 코발트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 대구4·16연대, 구미참여연대, 아나키스트의열단, 온누리 평화시민대학, 국민주권과 촛불혁명, 생명과 평화의 섬 독도 등18개 단체다.

 

광복회 경기북부연합지회 최재국 지회장이 9월 7일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하여 1차 명단 39개 단체 지역 사회단체장들의 제75주년 광복절 광복회장 기념사 지지 명단을 보내왔다. 이들 단체는 성명을 통해 “항일투쟁, 독립정신, 역사바로세우기를 위해 (김원웅 회장의) 친일청산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다음과 같다. 최용덕 동두천시장, 정문영 동두천시의장, 박인범 동두천시 부의장, 최금숙 동두천시의원, 유광혁 동두천 도의회 의원, 김동철 동두천 도의회 의원, 안정만 경기북부 피혁협회 회장, 김충기 동두천 성모병원 상임이사, 최헌필 동두천 청년회의소 회장, 이명수 동두천 향토문화연구소장, 황용환 동두천 육체미협회장, 심승용 동두천 이용업협회장, 김영섭 동두천 소방행정발전위 고문, 박장성 동두천 한국예술총연합 회장, 진양현 동두천 통합방위협의회 사무국장, 이용례 동두천 재향군인회 자문위원장, 오경수 동두천 재래시장 총 관리실장, 이영신 동두천 연예협회 차기회장, 한상덕 동두천 탁구협회 회장, 최상경 동두천 한국문인협회 지부장, 김민호 동두천 미술협회 지부장, 김경식 동두천 음악협회 회장, 서정식 동두천 연극협회 회장, 김태수 동두천 교통장애인 협회장, 장영규 동두천 교통장애인 부회장, 오재봉 동두천 한국신체장애복지회장, 정형광 동두천 한국신체장애사무국장, 최총식 동두천 소요초등학교 교장, 이영자 동두천 새마을부녀회장, 김영섭 동두천 송내초등학교 총동문회장, 정진호 동두천 장애인학교 교장, 고종빈 동두천 관광특구번영회장, 허 진 동두천 관광특구방범위장, 전중배 한국 관광시설협회 동두천지회장, 임기순 한미친선국민협회 동두천지회장, 김형익 국제PTP동두천쳅터 회장, 윤동원 경기도림 노인전문병원 원장, 김문옥 주한미군태권도시범단 단장, 신금자 동두천시 영화인협회장 등 이상 39인. 

 

광복회 서울 및 경기지회장 일동 명의로 9월 8일 김원웅 광복회장을 지지했다. 이들은 “해방이후 오늘날까지 일제부역자들과 외세에 빌붙은 반민족세력에 의해 왜곡으로 점철된 역사속에서 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이라는 죄로 홀대를 받으며 사회의 언저리에서 숨죽여 지내왔다”며 “후손들은 가난을 대물림하면서도 미완의 친일청산과 적폐청산을 손꼽아 기다려 왔다”고 성토했다. 이어 김 회장의 기념사는 “광복회원들의 피맺힌 절규와 우리의 뜻을 담고 있다”며, 기념사를 지지함으로써 “(친일)반민족행위자들에 대한 역사적 심판을 이루어내어 못난 후손이 되지 말자”고 다짐했다. 아울러 “친일청산의 시대적 요구와 역사적 소명을 거부하는 어떠한 세력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광복회 서울경기 지회장 일동은 다음과 같다. ▲경기지부 지회장들을 포함한 ▲서울지부-강남구지회장 서동흡, 강동구지회장(대행) 이지혜, 강북구지회장 노기석, 강서구지회장 김각래, 관악구지회장 양만진, 광진구지회장 조상묵, 구로구지회장 최용희, 금천구지회장 우용준, 노원구지회장 임경창, 도봉구지회장 박인배, 동대문구지회장 차병철, 동작구지회장 황근하, 마포구지회장 손기태, 서대문구지회장 장규복, 서초구지회장 김순희, 성동구지회장 이길호, 성북구지회장 이 숙, 송파구지회장 최철훈, 양천구지회장 한춘경, 영등포구지회장 정동웅, 용산구지회장 이태홍, 은평구지회장 류은수, 종로구지회장 이경학, 중랑구지회장 임병국, 중구지회장 박승철 등 45명 일동.

 

6.15부산본부 등 부산지역 38개 단체가 9일 김원웅 광복회장의 8.15 기념사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친일 청산이 제대로 되지 않은 현실에서의 용감한 기념비적 발언이지만, 보수진영의 과도한 비난과 흠집내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이들을 겨냥한 비판도 던졌다. 37개 단체는 6.15부산본부, 겨레의길민족광장, 경성대학교 민주동문회, 국민연금노동조합 부산울산지회, 나눔수레, 동아대학교 민주동문회, 민족문제연구소 부산지부, 민주노총 부산본부, 발전노조 부산지부, 범민련부산연합, 부경대학교 민주동문회, 부민협동지회, 부산겨레하나, 부산경남주권연대, 부산대 민주동문회, 부산민예총,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민중연대,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여성회, 부산예수살기, 부산참여연대, 부산학부모연대, 부울경518민주유공자회, 서부산민주단체협의회, 신진문화예술행동 흥, 자주평화친선 한의사연대 동백, 전교조 부산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지역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시농민회,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부산지부, 전국회의 부산지부, 진보당 부산시당, 천주교부산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청년가치협동조합, 평화통일센터 하나, 희망세상, 조선학교와함께하는시민모임 봄 등이다.

 

광복회 인천시지부 및 산하 6개 지회 지회장들도 9일 광복절 기념사를 지지했다. 이들은 항일투쟁, 독립정신의 계승, 역사바로세우기를 위해 김 회장의 친일청산 의지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인천지부장 김우영, 사무국장 이형철, 미추홀구지회장 오세대, 계양구지회장 김재태, 남동구지회장 이형구, 부평구지회장 김인상, 서구지회장 이봉구, 연수구지회장 최형철 이상이다.

 

 

조선동아 폐간을 위한 무기한 시민실천단(이하 실천단)이 8월 24일‘친일 청산은 누구든 언제든 어디에서든 해야 한다’는 제하의 김원웅 광복회장의 광복절 기념사지지 성명을 냈다.

실천단은 성명을 통해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 중에서) “특히 애국가 부분은 우리 민족 모두가 마음에 새기고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함을 일깨우는 우렁찬 경종”이었다면서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애국가 작곡자 안익태가 나치주의자라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그것이 사실이라면 민족적 자부심을 위해서라도 앞장서서 그 문제를 그들이 먼저 제기해야한다. (하지만) 두 신문이야말로 그들이 김원웅 회장의 정당한 활동을 공격하기 위해 끌어들인 부정한 정치행위를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일제에 빌붙어먹고도 제대로 된 반성을 하지 않고도, 민족 자존심을 위한 결의에 쌍지팡이를 들고 나서는 조선 동아일보는 김원웅 광복회장에 대한 말도 안 되는 즉각 공격을 멈추고, 민족 앞에 지은 죄를 낱낱이 고백하고 당장 폐간하라”고 주장했다. 

 

 

광복회 경남도지부 산하 4개 지회장들이 전교조 경남지부ㆍ부마항쟁기념사업회ㆍ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등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9월 14일 "친일청산은 국민명령이며 역사적 소명이다"며 지난 75주년 광복절 기념식에서 발표된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가 “여러 문헌을 통해 사실이 확인됐다"며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날 광복회 경남지부 산하 지회장들은 다음과 같다. 광복회 경남창원연합 지회장 김학성 , 동부연합 지회장 황경숙, 서부연합 지회장 정기민, 북부연합 지회장 박형인. 또한 이들과 함께 성명에 동참한 사회단체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 부마항쟁기념사업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남지역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 경남여성연대(남해여성회, 사천여성회, 양산여성회, 진주여성회, 진해여성회, 창원여성회, 함안여성회), 경남여성장애인연대, 진보대학생넷 경남지부, 경남진보연합(창원진보연합, 진해진보연합, 진주진보연합, 김해진보연합, 사천진보연합, 양산진보연합, 산청진보연합, 남해민중연대, 거창민중연대, 합천진보연합, 창녕진보연합), 열린사회희망연대, 사)김주열열사추모사업회, 정의당 경남도당, 노동당 경남도당, 진보당 경남도당,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창진시민모임, 우리민족끼리통일의문을여는통일촌, 창원대 민주동문회 창우회, 경남동문공동체 등 34개이다.

 

지난 9월 3일 김원웅 광복회장의 기념사를 지지한 광주지역 시민단체협의회 소속단체는 다음과 같다.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참여자치21, (사)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 광주YMCA, 광주YWCA, 광주흥사단, 광주환경운동연합, (사)광주사회혁신가네트워크, (사)광주시민센터, (사)광주여성민우회, (사)광주여성의전화, (사)광주전남소비자시민모임,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사)시민생활환경회의, (사)광주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광주KYC(한국청년연합광주광역시본부), 월드비전광주·전남지역본부, 우리농촌살리기운동본부천주교대교구,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광주지부, 광주·전남한국노인의전화, 광주공동주택연합회, 광주복지공감플러스 이상 22개.

 

광복회 인천지부 소속 회원들이 9월 24일 광복절 기념사를 지지한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지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광복회 인천지부 이형철 사무국장, 이용대(이면우 선생의 손), 최길성(최광 선생의 손), 김해용(김길오 선생의 자), 이영기(이권수 선생의 손), 김현익(김정희 선생의 손),홍춘자 (김씨 선생의 손) 이수웅(이윤문 선생의 손), 이현경(이필주 선생의 손), 채경순(채돈묵 선생의 손),박정옥(노사문 선생의 외손), 권동희(권갑봉 선생의 손), 인영숙(인건 선생의 손), 박영옥(김택룡 선생의 외손), 임을종(이동수 선생의 손), 이동연(이낙주 선생의 손), 박홍귀(박재홍 선생의 자), 이재운(이상태 선생의 손), 공순만(최선택 선생의 외손), 지동국(박문백 선생의 외손), 이경준(최예근 선생의 자), 진병주(진장권 선생의 자), 최동율(최봉한 선생의 자), 김영신(박용근 선생의 외손), 송태현(송재기 선생의 손), 김원식(최일호 선생의 외손), 황경선(황태익 선생의 손), 전계하(전인학 선생의 자), 김청도(김승광 선생의 자), 허주은(허봉학 선생의 자), 김기정(민록기 선생의 외손), 조옥자(조정인 선생의 손), 이경태랑(이계준 선생의 손), 권정희(권중석 선생의 자), 김종철(김세태 선생의 자), 서화자(서장관 선생의 자), 장원희(장세전 선생의 자), 박근주(문영신 선생의 자) 이상 38인.

 

광복회 울산지부 소속 회원 및 유족들도 9월 25일 공문을 통해 기념사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경림지부장(이운호 선생의 손)을 비롯하여 이필화 사무국장(강두문 선생의 손), 김성호(김칠봉 선생의 자), 노태준(노석호 선생의 자), 류완열(유기섭 선생의 자), 전종만(주병책 선생의 외손), 송인환(송병홍 선생의 자), 서현석(서기풍 선생의 손), 윤태성(윤덕섭 선생의 자), 이동선(이남호 선생의 손), 왕옥자(윤원식 선생의 자부), 황성욱(황정달 선생의 손), 김태옥 (이정선 선생의 배우자), 방창순 (방재구 선생의 손), 남진석(이돈성 선생의 외손), 김종선 (전복규 선생의 외손), 김윤정(김용환 선생의 손), 민은규(민한식 선생의 손), 박영화(박장호 선생의 자), 최만석(최을택 선생의 자), 김경달(김응룡 선생의 증손), 손석기(손진창 선생의 손), 서인규(서무출 선생의 손), 김복순 (전성익 선생의 손부), 김기화 (김정원 선생의 손), 김정호(김재수 선생의 자), 최욱림(최정원 선생의 손), 장숙희(장두성 선생의 자), 정현모(정내원 선생의 손), 이금자(이규석 선생의 자), 최경식(최윤봉 선생의 자), 안희수(안창대 선생의 손), 조원례(김정욱 선생의 외손), 송만천(이무종 선생의 외손), 이현교(이상화 선생의 손), 장낙현(장봉출 선생의 자), 안병철(안화종 선생의 손), 이한모(이안호 선생의 자), 김상원(김봉조 선생의 증손), 서주찬(서태식 선생의 증손), 강이석(김덕영 선생의 외손), 박동희 (박병삼 선생의 손), 김광석(김찬성 선생의 손), 요다연(오성행 선생의 양자), 권오형(권영직 선생의 자), 이대호(이증노 선생의 손), 이건욱(이동개 선생의 자), 주영철(주사문 선생의 증손), 윤창석(윤학이 선생의 손), 김영숙(김장수 선생의 자), 박옥자(박영준 선생의 손), 심태후(심병조 선생의 자), 윤창석(윤학이 선생의 손), 장윤기(장인석 선생의 손), 정은보(김도영 선생의 배우자), 조규정(조병진 선생의 손), 권기선(권제영 선생의 증손), 백경흠(백남충 선생의 손), 채태곤(채원준 선생의 자), 김계주(김응삼 선생의 조카), 김춘선 (백영촌 선생의 외손), 백순강(백남수 선생의 손), 김성출(김경수 선생의 자), 배수란(배세태 선생의 자), 백두일(백근봉 선생의 손), 이송웅(이미동 선생의 자), 이현국(이상화 선생의 자), 장낙현(장출봉 선생의 자), 박인환(이희계 선생의 외손) 등 67인이다.

 

15개 단체로 구성된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에서도 9월 25일 김원웅 회장의 광복절 기념사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해방 전 친일 반민족세력이 해방 후 친미사대세력으로 변신해 연명해 온 것을 잘 알기에, 친일청산이 곧 자주와 독립, 평화와 통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하며, 김원웅 광복회장의 호소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포YMCA, 목포YWCA, 천주교 정의구현 목포연합, 해남YMCA, 화순YMCA, 나주사랑 시민회, 순천YMCA, 순천YWCA, 광양 참여연대, 광양 YMCA, 광양 YWCA, 여수 YMCA, 여수 YWCA, 여수 시민협회, 희망 해남21.

 

 

 

 

* 중복된 단체는 합계에서 제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