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일본인 명의 재산의 국유화 추진 위한 광복회- 조달청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1.03.02 10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민족정기 상’ 수상 관리자 2021.03.02 8
광복회원 윤서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 관리자 2021.02.25 84
광복회원, 윤서인에게 위자료 청구 소송 관리자 2021.02.24 714
백신 불안하다고? 우리가 먼저 맞겠다 관리자 2021.02.24 533
광복회, 여야 5당에 ‘역사왜곡금지법’ 등 ‘친일청산 3법’ 당론채택 촉구 관리자 2021.02.22 539
광복회-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 베트남참전전우회,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1.02.22 517
김동인 문학비, 노천명 시비, 김성수 동상에 친일행적 안내판 설치 관리자 2021.02.15 511
광복회, 법무부에 일본군 성노예피해자 우롱한 美 램지어 교수 입국금지 요구 관리자 2021.02.15 511
광복회, 충남도의회 오인환· 김영권· 안장헌 도의원에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상’ 시상 관리자 2021.02.03 520
광복회가 친일 비호 인사에게 상을 주라는 말인가? 관리자 2021.01.31 522
父子 독립운동가 이범진·이위종 선생 생가 터에 표지석 설치 관리자 2021.01.26 520
추미애 법무장관 ‘독립운동가 최재형 상’ 수상 관리자 2021.01.26 526
광복회, 이택열 인제축협 조합장에게 ‘역사정의실천 기업인 상’ 시상 관리자 2021.01.22 523
문학평론가 염무웅 선생, 광복회 ‘이육사 상’ 수상 소감 밝혀 관리자 2021.01.15 517
광복회,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일본정부 배상’ 법원 판결 환영 관리자 2021.01.10 516
‘한일합병’ 주도한 민영휘·민영소·민영규 3명의 민씨 종중 은닉재산 포함...광복회, 2020년 공시지가 520억원, 친일재산 국가귀속 관리자 2021.01.03 512
김원웅 광복회장 2021년 신년사... 우리가 지금 무릎 꿇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관리자 2021.01.01 517
광복회,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에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상’ 수여 관리자 2020.12.23 514
‘제주4.3항쟁’은 독립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광복회, 4당에 ‘제주4·3 특별법 개정안’ 당론채택 요청 공문 발송 관리자 2020.12.22 509
광복회, 유인태 전 국회사무총장에게 ‘독립운동가 최재형 상’ 수여 관리자 2020.12.15 511
예술공연 통해 문화예술 진흥 및 민족정기 선양, 광복회 -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0.12.08 511
‘독립운동정신 바탕으로 한 직업가치관’ 주제, 김원웅 회장, 군산대학교 초청 특강 관리자 2020.11.30 515
광복회, 국립수목원에 ‘헤리티지 815 카페’ 2호점 개업 관리자 2020.11.27 510
광복회, 은수미 성남시장 ‘단재 신채호 상’ 수여, ‘역사정의실천 언론인 상’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 오마이뉴스 김종훈 기자 관리자 2020.11.27 510
“우리 땅 오가는데 가로막는 유엔사 평화 지키나? 분단 지키나?” 관리자 2020.11.25 511
정인보 선생 쓰고, 백범 김구 선생이 봉정... 김원웅 광복회장, 순국선열추념문 처음으로 낭독 관리자 2020.11.17 512
광복회, 4.19, 5.18 등 독립· 민주단체, ‘보훈처 국방위 변경안’ 규탄 관리자 2020.11.16 512
광복회, 호사카 유지 교수 선정 ‘역사정의실천인’ ‘교육인 상’ 부문 1호 관리자 2020.11.13 519
광복회, “안익태 애국가 소송, 새로운 국가제정 앞당겨지는 계기되길” 관리자 2020.11.10 511
일제잔재 ‘유치원’ 명칭변경 유아교육법 개정 촉구 관리자 2020.11.05 511
김원웅 회장, 파주시의회 의원에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30 512
허위사실 유포하는 이영 의원은 자질 부족인가, 악의적인가? 관리자 2020.10.23 512
‘독립운동가 모욕하는 권은희는 사퇴하라’ 관리자 2020.10.22 512
김원웅 회장, 대구에 이어 경북 강연서도 ‘역사정의 실천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21 510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 강연서 ‘역사정의 실천인’ 상 시상 관리자 2020.10.21 510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경북지역 순회 강연 관리자 2020.10.19 510
‘권은희 의원 면책특권 뒤에 숨어서 거짓말 말라’ 관리자 2020.10.16 511
독일정부와 베를린 미테구에 ‘소녀상’ 철거명령 취소 요구 공문 관리자 2020.10.14 509
‘유치원’ 명칭 ‘유아학교’ 로 바꿔야 관리자 2020.10.08 510
최근 서해 해상 피살사건에 관하여 “적대와 불안의 시대 종식하여야” 관리자 2020.09.25 510
문재인 대통령 UN총회연설, 종전선언 제안 관리자 2020.09.24 509
스가 일본정부 출범에 즈음하여.. 한일관계 열쇠는 ‘일제 한국강점의 불법성 인정 여부’ 관리자 2020.09.16 511
일장기 흔드는 광화문집회가 3·1운동과 동급이라구요? 관리자 2020.09.16 511
제75주년 중국 전승절 맞아 김원웅 광복회장, 싱하이밍 中대사에게 축전 관리자 2020.09.04 511
미래통합당은 토착왜구 서식하는 정당으로 끝까지 남을 것인가? 관리자 2020.08.25 516
에키타이 안 만주국 건국 10주년 영상 공개 관리자 2020.08.20 518
김원웅 광복회장 75돌 광복절 기념사 전문 관리자 2020.08.15 519
광복회-프로스펙스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0.08.13 515
광복회, 평화운동가 이행우 선생 제1회 ‘광복평화상 ’ 수여 관리자 2020.08.11 510
광복회, 권광석 우리은행장에게 제1회 ‘독립운동가 가문 경주 최부자상 ’수여 관리자 2020.08.10 511
광복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 서울시의회 유 용·최웅식·김정태·박순규·이광호·홍성룡 의원 관리자 2020.08.07 509
광복회, 독립운동가 33인 만화 출간…‘역사정의실천 만화가’ 33인 선정 관리자 2020.08.04 518
광복회, ‘독립운동가 100인 만화’ 만들어 관리자 2020.07.31 511
김원웅 광복회장 “국군은 ‘민족을 지키는 군대’가 되어야” 관리자 2020.07.23 510
광복회 오케스트라 ‘HOKI’ 창단 관리자 2020.07.21 511
광복회,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선정 관리자 2020.07.15 513
김원웅 광복회장,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서한 관리자 2020.07.14 510
김원웅 광복회장, 유은혜 교육부장관 간담회 관리자 2020.07.14 511
광복회-성남시, 독립정신 선양사업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20.06.25 514
친일파 이해승 후손 은닉 재산 81억원 국가 환수 관리자 2020.06.15 516
1949.6.6 친일경찰의 반민특위 습격... “경찰청장은 국민과 역사 앞에 사과하라” 관리자 2020.06.08 510
1949. 6. 6 친일경찰, 반민특위 습격- 민족정기가 짓밟힌 날 관리자 2020.06.04 511
광복회, 국회 개원 첫날 여야 3당에 ‘친일찬양금지법’ 제정, 국립묘지법 개정 당론 채택 요청 공문 발송 관리자 2020.06.02 510
광복회 국회 ‘헤리티지 1919’카페 열다 관리자 2020.05.25 524
김원웅 광복회장,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 관리자 2020.05.21 510
광복회 서울시 구청장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0.05.19 511
“광복회가 광주정신 왜곡세력과 맞서겠습니다” 관리자 2020.05.14 514
광복회, 故 김상현 의원에게 ‘최재형 상’ 헌정 관리자 2020.05.11 514
광복회, 현기영 작가에게 제1회 ‘이육사 상’ 수여 관리자 2020.05.08 512
TV조선·채널A 재승인 취소 요구 - 독립유공자 후손 1,544명, 방통위에 의견서 전달 관리자 2020.04.14 513
광복회, 광복회관에 ‘임시의정원 태극기’첫 게양 관리자 2020.04.10 511
<제21대 국회의원 후보대상 광복회 정책 설문조사 현황> 관리자 2020.04.10 510
광복회, 제21대 국회의원 후보에게 정책 설문조사 관리자 2020.04.09 512
광복회, 제21대 국회의원후보 대상 ‘친일찬양금지법’ 찬반의견 묻는다 관리자 2020.03.17 511
김원웅 광복회장 남북정상간 응원 환영 메시지 관리자 2020.03.06 511
‘힘내세요 대구·경북!’ ... 김원웅 광복회장, 대구·경북지부 통해 도민 격려 관리자 2020.02.25 513
역사의식 확고한 목민관에게 ‘단재 신채호 상’ 수여 관리자 2020.02.21 516
광복회 복지증진위원장 장영달 전 국회국방위원장 위촉 관리자 2020.02.11 513
홍범도 장군 2020 기념사업 일환, ‘봉오동전투 역사기행서 발간 사업 자문위원회’ 첫 모임 관리자 2020.02.11 511
‘친일교수’ 류석춘을 당장 파면하라! 관리자 2020.02.07 511
김원웅 광복회장, 모잠비크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출국 관리자 2020.01.13 510
설훈·우원식·안민석 의원 ‘우리시대 독립군’ 선정 관리자 2020.01.09 510
광복회, ‘독립유공자실’ 개소하고 첫 원로회의 가져 관리자 2020.01.09 510
광복회, ‘독립유공자실’ 개소 관리자 2020.01.09 512
“현충원에 ‘친일단죄비’ 세우겠다” -광복회, 신년 현충원 참배 후 퍼포먼스 펼쳐 관리자 2020.01.02 509
광복회-모잠비크 독립유공자회 자매결연 관리자 2019.12.17 511
김원웅 광복회장,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의 백선엽 ‘영웅’ 찬양 비판 관리자 2019.11.28 513
김원웅 광복회장, ‘백년전쟁’ 대법원 판결 환영 성명 관리자 2019.11.22 512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조선의열단 창립 100주년 사진전시회-그날의 기억 1919 관리자 2019.11.19 512
전범기·방사능 2020 도쿄올림픽 저지 네트워크 출정식 관리자 2019.11.19 510
<대한민국임시정부와 대종교> 주제 광복회 학술연구원 두 번째 학술회의 개최 관리자 2019.11.14 513
김원웅 광복회장, 뉴욕 맨해튼 광장 삼보일배 시위 관리자 2019.11.06 513
광복회- (사)한국해비타트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19.10.18 512
백선기 칠곡군수는 백선엽의 명예군민증 수여를 당장 중지하라! 관리자 2019.10.18 512
반일 종족주의 친일사관 비판 학술대회 관리자 2019.10.07 514
김원웅 광복회장, '글로벌 평화포럼' 관리자 2019.10.01 513
김원웅 광복회장, ‘2019 GPFK’ 기조연설 차 방미 관리자 2019.09.26 511
김원웅광복회장 연세대 방문, 류석춘 파면, ‘아시아연구기금’ 해체 요구 관리자 2019.09.23 515
‘역사정의’ 가로막는 공영방송 EBS 김명중·박치형 바꿔야, 광복회, EBS 항의 방문 관리자 2019.09.19 510
광복회-산림청 업무협약 체결 관리자 2019.09.04 512
‘독도를 지키는 것은 대한민국 지키는 것’ 김원웅 광복회장 독도방문 관리자 2019.09.02 510
제109주년 경술국치일 ‘독립운동선열추모제전’ 관리자 2019.08.27 512
광복회, 독립정신선양 입법 위한 고문변호사 위촉 관리자 2019.08.27 513
<민족을 지키는 군대> 우리 국군 자랑스럽다 관리자 2019.08.26 511
김원웅 광복회장, 추궈홍 중국대사 만나 관리자 2019.08.21 512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전문] 관리자 2019.08.15 515
청와대 오찬 김원웅 광복회장 건배사 관리자 2019.08.13 510
“강제배상正當, 불매운동 적극 동참할 것” ...김원웅 광복회장, ‘범국민연대’ 협의체 제안 관리자 2019.07.18 509
광복회, 일본경제침략 대응 ‘범 국민연대’ 협의체 추진키로 관리자 2019.07.17 511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대한 광복회와 자영업 단체, 시민단체 공동 토론회 관리자 2019.07.16 509
(광복회 성명) 일제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일본의 억지 문재인 정부, 뒷걸음치지 말아야 관리자 2019.07.02 510
(광복회 입장문) "재향군인회의 자기성찰을 기대한다." 관리자 2019.06.20 51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백선엽 예방(禮訪)을 꾸짖는다! 관리자 2019.06.16 511
제21대 광복회장에 김원웅 전 국회의원 당선 관리자 2019.05.08 514
광복회,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반민특위 폄훼 발언’ 사과 촉구 관리자 2019.03.15 510
광복회, 3·1독립운동희생선열추모제 개최 관리자 2019.02.28 511
광복회, 여의도에 새 광복회관 개관 관리자 2019.02.13 521
121 ‘역사정의실천 정치인 상’ 이화영 전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수여 관리자 2020.12.22 591
120 광복회, “안중근 의사 모욕, 공식 사과하라” ...日 대사관과 부산.제주총영사관 앞 시위 후 항의서 관리자 2013.11.21 524
119 광복회, 방송인 김동건 씨 홍보대사 위촉 관리자 2019.03.07 514
118 광복회, 2월의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 공훈선양학술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2.22 515
117 광복회, 새 광복회관 개관식 관리자 2019.02.11 518
116 광복회, 유관순 열사 공훈선양 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1.23 514
115 광복회, 1월의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 공훈선양학술강연회 개최 관리자 2019.01.22 516
114 “내년 3·1운동 100주년 남북공동 기념 환영”...광복회,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광복회의 소원’ 발 관리자 2018.09.20 516
113 광복회, 제108주년 국치일 추념식 전국 동시 개최...지자체와 교육청, 중.고교 등 일선학교에 동참 관리자 2018.08.27 515
112 광복회 2012 워크숍 26, 27일 양일 … 수원 보훈교육연구원 관리자 2012.11.26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