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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광복회, 제108주년 국치일 추념식 전국 동시 개최...지자체와 교육청, 중․고교 등 일선학교에 동참
• 작성자 관리자  • 게시일 2018-08-27 17:55 
• 파일 (보도자료) 광복회 제108주년 경술국치 상기행사 개최.hwp   
 
 

광복회, 제108주년 국치일 추념식 전국 동시 개최
지자체와 교육청, 중․고교 등 일선학교에 동참 호소

□ 올해로 108주년을 맞는 경술국치일 당일에, 광복회 본회(회장 박유철)는 수도권 3개 지부(서울․경기․인천지부) 회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9일(수)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경술국치일 추념식과 찬죽먹기 행사를 개최한다.

□ 개식선언과 국민의례에 이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경술국치 연혁 및 경과보고, 광복회장의 개식사, 서울지방보훈청장의 추념사로 이어지는 이번 국치일 상기 행사는 만세 삼창과 찬 죽 먹기 행사로 마무리된다.

□ 앞서 광복회는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국치일 당일에 조기게양을 권유하는 공문을 전국 17개 광역시 교육감 및 각 시도 교육감, 광역 지자체장 및 시군구 지자체장 등에게 보내고, 각급 중․고교(5,578개교) 학교장에게는 자발적인 행사 참여를 권유하는 공문와 서신을 지난 17일 보냈다고 밝혔다.

□ 광복회는 전국에 분포한 15개 시도지부에서도 별도로 경술국치상기 행사를 다양하게 가진다.

□ 이처럼 광복회가 경술국치 상기행사를 해마다 전국적으로 가지는 것은 경술국치가 일어난 역사적인 배경을 우리 국민이 분명히 알고, ‘다시는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말자’는 결의를 다지자는데 있다.

□ 광복회는 지난 2011년부터 산하의 15개 시도지부와 함께 일제에 주권을 빼앗긴 아픈 역사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경술국치일과 같은 날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전국 규모의 국치일 상기행사를 실시하여 오고 있으며, 올해로 8년째다.

□ 광복회는 또한 2013년부터 경술국치일 당일 관공서 조기게양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 제․개정을 지방자치 의회에 촉구한 결과, 세종특별자치시를 마지막으로 전국 17개 지자체에서 국기게양일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제․개정이 완료되는 성과를 거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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